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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선발 두산이냐, 필승 계투 키움이냐

사상 첫 '서울 시리즈'가 시작된다. 종합운동장역(2·9호선) 앞 잠실구장이 안방인 두산, 구일역(1호선) 인근 고척 스카이돔을 안방으로 쓰는 키움이 22일부터 2019 프로야구 챔피언을 가린다.5년 연속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두산 김태형 감독은 2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를 통해 "극적으로 정규리그 1위를 확정 지었다. 이 좋은 기운을 받아 꼭 우승하겠다"고 말했다. 2015·2016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던 두산은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키움 장정석 감독은 "선수단이 가장 높은 곳을 목표로 달려왔다. 한국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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