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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뭘 잘하는지 확신이 없다면 퇴사는 꿈도 꾸지 말라고 권하죠"

퇴사를 꿈꾸는 직장인들을 위한 학교가 있다. '퇴사학개론'을 가르치고 '전략적 이직 컨설팅'을 진행한다. 퇴근 후 쇼핑몰 창업 등 직장인 부업 관련 수업도 이 학교 과목들이다. 학칙은 '회사에 절대 소문내지 않기' '졸업 전까지 부장님께 절대 들키지 않기' '입학은 조용히, 졸업은 화려하게' 등이다.이곳은 유명 대기업을 4년 반 다니다 그만두고 나온 장수한(34·사진)씨가 2016년 세운 '퇴사학교'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평범한 모범생이라고 표현한 그는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 게 어릴 때 제 계획이었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토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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