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서반석 기자 한국편집상 최우수상 21.10.2019 21:20 Chosun Ilbo 서반석 본지 편집부 기자가 〈"회사 갔다 올게" 집을 나선 아빠는 이 줄에 섰다〉(2월 14일 자 A1면)는 제목으로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가 시상하는 제25회 한국편집상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실업자가 122만명을 넘어서는 등 최악의 고용 상황을 꼬집은 수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