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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이강인 '21세 이하 발롱도르' 코파 트로피 최종 후보 선정

[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이강인(발렌시아)가 21세 이하 발롱도르격인 '코파 트로피'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프랑스 축구전문매체 프랑스 풋볼은 21일 2019년 코파 트로피 최종 후보 10인을 발표했다. 코파 트로피는 21세 이하 선수들 중 최고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2018년 신설됐다. 이강인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년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이에 대회 최우수선수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발렌시아에서도 꾸준히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강인 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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