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사관저 월담하면서 나이키 신은 모습이 애처롭네요(박준범, 10월 19일 조선닷컴)[美대사관저 난입, 경찰은 쳐다만 봤다] 기사: 지난 18일 친북 단체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17명이 미국 대사관저 담장을 넘어 침입, 관저 건물 현관을 점거하고 1시간 넘게 반미(反美) 시위를 벌여. 대사관저는 빈 협약에 따라 정부가 보호해야 할 '특별한 의무'를 갖는 장소지만, 현장 경비를 선 경찰은 시위대 난입을 적극적으로 막지 않았다고. '청와대 담을 넘어도 같은 방법으로 대응할지 지켜보겠다' 등의 반응 나와.▲서울에서 할 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