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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우습게 보는 이탈리아 요리사들 대신 시작… 본고장 대회서 우승까지 3년 걸렸죠"

피자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피자 경연대회에서 한국인이 최초로 우승했다. 서울 대학로 '핏제리아오' 이진형(46) 셰프가 지난 8~9일 이탈리아 수도 로마에서 열린 '피자 월드컵' 메트로·팔라(Metro·Pala) 피자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매년 로마에서 열리며 올해로 17회를 맞은 피자 월드컵은 나폴리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오브 피자이우올로(pizzaiuolo·피자 장인)', 파르마에서 열리는 '월드 피자 챔피언십'과 함께 세계 3대 피자 대회로 꼽힌다. 피자 월드컵에는 마르게리타·이노바티바(창작)·프리타(튀김)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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