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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웃은' 오재원 "살면서 잊지 못할 하루"

두산 베어스 오재원(34)에게 2019년은 '대반전'으로 기억에 남을 법하다. 예상치 못했던 부진과 줄어든 입지에 고전했던 시즌이 지나고, 한국시리즈(KS·7전 4승제) 우승의 주역이 됐다. 두산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1-9로 꺾었다. 4연승을 달린 두산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주장 오재원은 이번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10타수 5안타 3타점 2득점으로 활약했다. 4차전에서는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데일리 최우수선수(MVP)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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