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양세종이 장혁과 안내상을 제대로 흔들었다.26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는 서휘(양세종)가 이방원(장혁)의 가슴에 화살을 꽂았다.이날 남전은 자신의 집 앞에 붙은 벽서를 보고 분노했다. 남선호는 "12년 전 아버님께서 이성계 장군을 죽이려한 것이 사실이냐. 사실이면 멸문이다"고 경계했다. 그러자 남전은 이 일에 서휘(양세종)이 연루돼 있음을 직감하고 그를 찾아갔다. 남전은 서휘에게 칼을 겨눴고, 서휘는 "제가 쐈습니다. 명한자 방원이다. 방원의 행적을 보고하겠다. 더는 의심하지 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