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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핫포커스]해태-삼성 이후 왕조 구축한 두산, 향후 10년간 끄떡없는 이유

[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2019년 KBO리그는 '두산 천하'로 마무리됐다. 과정은 기적, 그 자체였다. 사상 유례 없는 2위 팀(SK 와이번스)과의 상대전적 우위에 편승한 정규시즌 우승, 두 차례 '9회 말 끝내기 승리'와 한 차례 연장 승리 등 KBO리그 통산 8번째 한국시리즈 4연승 우승의 대기록을 작성했다.최근 5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3차례 우승, 2차례 준우승을 거둔 두산은 명실상부 2010년대의 팀으로 자리매김 했다. '어우두(어차피 우승은 두산)'란 신조어는 어김없이 2019년에도 통했다.OB베어스 시절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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