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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마지막 PO 티켓 주인공은 경주한수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마지막 플레이오프 티켓의 주인공은 '디펜딩챔피언' 경주한수원이었다.경주한수원은 26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천안시청과의 2019년 내셔널리그 28라운드에서 2대0으로 이겼다. 승점 41이 된 경주한수원은 강릉시청을 2대0으로 제압한 대전코레일(승점 39), 창원시청에 1대2로 패한 부산교통공사(승점 38)를 따돌리고 3위를 확정지었다. 반드시 승리가 필요했던 경주한수원을 구한 것은 역시 서동현이었다. 서동현은 후반 18분 김민호의 골로 근소하게 앞서가던 후반 40분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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