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디펜딩 챔피언으로서 2회 연속 우승과 함께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노리는 한국야구대표팀의 베스트 라인업이 11월 2일 푸에르토리코와의 평가전서 나올 것으로 보인다.야구대표팀은 1일과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을 갖는다. 6일부터 열리는 본 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의 컨디션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컨디션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포스트시즌 때문에 선수들이 띄엄띄엄 합류하다가 한국시리즈를 치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 선수 12명이 29일 합류해 처음으로 완전체로 훈련을 한 대표팀은 상무와의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