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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토닥토닥'] 아이가 잘 웃지 않아 고민이면 엄마·아빠가 더 많이 웃어주자

금세 웃음을 터뜨리는 아이들이 있는가 하면,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기 어려운 아이들이 있다. 잘 웃지 않는 것도 감정 표현이다. 웃는 것뿐 아니라 슬프거나, 화가 나거나, 심지어 기쁠 때조차도 표현이 서툴러서 일상생활에서 많은 오해를 받기도 한다.이런 아이들에게는 정서 발달을 위한 자극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부모가 정서적으로 민감하게 반응해 주는 것이다. 웃어야 할 때는 적극적으로 웃어 주고, 속상해서 울 때는 "그래 속상해서 자꾸 눈물이 나오는구나. 실컷 울어" 같은 말들을 해주면서 위로해 주는 것이다.아이가 잘 웃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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