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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경쟁 조아연·임희정 " 네가 우승? 그럼 나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선 신인들이 유난히 빛난다. 31일 제주에서 개막하는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을 비롯해 2개 대회만을 남겨 놓은 현재까지 신인 선수들이 총 8승을 합작했다. 역대 KLPGA 투어에서 신인들이 가장 많은 우승을 거둔 시즌이다. 조아연(19), 임희정(19), 이승연(21), 유해란(18), 박교린(20) 등 패기를 앞세운 새내기 다섯 명이 우승컵을 들었지만, 그중 2000년생 동갑내기 조아연과 임희정이 돋보인다. 둘은 정규투어 시드 순위전 1·2위로 투어에 데뷔했고, 신인왕 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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