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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칼럼 The Column] 호구와 로또 사이, 北의 꽃놀이패

얼마 전 바다에서 치솟는 북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보면서 문득 이제 끝났다는 생각이 밀려왔다. 3년 만에 여러 개의 핵탄두를 수용할 수 있는 첨단 다탄두미사일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SLBM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보다 어려운 고난도의 전략 무기이자 궁극의 최종 병기다.지난 1년 반 두 차례 남북 정상회담과 세 차례 미·북 정상회담의 역사적 장면마다 국민은 비핵화에 대한 착시를 키웠다. 하지만 실은 단 한 개의 핵무기도 줄지 않았고, 매년 두 자릿수로 늘면서 정교화되고 치명적이 되고 있다. 하드웨어 측면의 북한 핵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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