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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가을야구 홈런 5방 소토, 짜릿한 인생 첫 맥주

워싱턴 내셔널스의 2019 월드시리즈 우승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선수가 있다. 포스트시즌 17경기에 나서 0.277(65타수 18안타) 5홈런 14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좌타자 후안 소토(21)다. 처음 밟은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중요한 순간 결정적인 한 방을 때리며 펄펄 날았다. 특히 월드시리즈에서 게릿 콜과 저스틴 벌랜더(이상 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현역 최고 투수들을 상대로 대포를 쭉쭉 뽑아냈다. 7경기 3홈런. 소토는 단일 월드시리즈에서 홈런 3개를 터뜨린 최연소 선수로 기록됐다.내셔널스는 올해 맥주와 함께 샴페인을 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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