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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영의 News English] 암 환자였던 딸 넷 엄마 보건부 장관

영국 보건부 장관은 아이 넷을 둔 엄마다. 암을 두 차례나 겪은(undergo cancer twice) '환자 출신'이다. 평범한 주부(ordinary housewife)였던 그녀가 정계에 발을 들인(enter the political arena) 것은 다른 사람들도 역경을 이겨내도록 돕고(help others beat the odds) 싶다는 생각에서였다.조 처칠(55) 장관은 2009년 두 번째 암 진단을 받았다. 이번엔 끝인가 보다 하고 최악 상황을 준비했다(plan for the worst). 네 딸에게 남기는 편지를 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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