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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붙어 있던 엄마 손글씨가 서체로

"옛날에는 메모장에 할 말을 써서 냉장고에 붙였던 추억이 있어요. 이제는 다 커버린 딸이 어쩌면 잊었을지 모르는 엄마의 글씨체." ('딸에게 엄마가'체)"야근에 야근하는 직장인으로서 공모 마지막 날 눈치 보면서 틈틈이 적은 글씨입니다. 작고 귀여운 월급을 기다리는 직장인 파이팅!" ('부장님 눈치'체)디자이너의 '작품'뿐 아니라 평범한 이들의 손글씨도 서체가 된다. 안중근, 박경리, 김훈의 글씨가 서체로 제작 배포된 데 이어 일반인 글씨도 디지털화(化)하는 길이 열리고 있다.네이버는 지난 한글날 '나눔손글씨' 109종을 무료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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