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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 '웰빙 初選'부터 그만두라

자유한국당 초선 의원 25명이 지난 7일 만나 당 쇄신 방안을 논의했다. 유민봉 의원이 한국당에서 처음으로 불출마를 선언한 다음 날이었다. 이른 아침이었지만 초선들의 '결단'을 보기 위해 많은 취재진이 몰렸다. 그러나 모임 이후 정론관에 선 초선 의원 6명 누구도 '불출마 의사를 밝힌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 시원하게 답하지 못했다. 이들이 내놓은 유일한 쇄신책은 "선배 의원들의 결단을 촉구한다"는 말이었다. 중진들의 '험지 출마'를 요구한 것이다. 본인들은 어떤 방식으로 '희생'에 동참할 것이냐는 물음에는 "공천을 못 받더라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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