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을 교수 '다산학술상' 大賞 13.11.2019 22:16 Chosun Ilbo 다산학술문화재단(이사장 정해창)은 18회 다산학술상 학술대상의 수상자로 조성을(63·사진) 아주대 교수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조 교수는 정약용의 활동과 기록을 종합 정리한 '연보로 본 다산 정약용'을 펴내는 등 다산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우수연구상에는 장열 성균관대 박사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클럽 19층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