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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팅그린서 실수로 클럽 놓쳐 공 움직여도, 벌타 안 받아요

올해 골프 규칙은 경기 시간 단축과 규칙 단순화를 목표로 '혁명적'으로 바뀌었다. 그린에서 깃대를 뽑지 않고 퍼팅할 수 있고, 벙커에서 클럽이 모래에 닿아도 벌타를 받지 않는 경우도 생겼다. 그래도 워낙 넓은 '자연 속 운동장'에서 경기가 벌어지다 보니 생각하지 못했던 일들이 수시로 일어난다. 주말 골퍼끼리 입씨름이 벌어지는 알쏭달쏭한 상황과 규칙 다섯 가지를 꼽아봤다. 올해 대한골프협회에 가장 문의가 많았던 내용들이다.Q. 페어웨이 한복판으로 멋진 드라이버샷을 날렸다. 동반자와 캐디들이 '오잘공(오늘 가장 잘 맞은 공)'이라고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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