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퍽"… 얼음판에 폭탄이 터졌나 13.11.2019 21:58 Chosun Ilbo 얼음판 한가운데 폭탄이 떨어진 것만 같다. 격한 몸싸움을 벌인 선수들이 사방으로 튕겨져나갔다. 플로리다 팬서스의 골리 세르게이 보브로브스키(바닥에 엎어진 선수)가 13일 보스턴 브루인스와 벌인 NHL(북미아이스하키리그) 경기에서 2피리어드 브루인스의 션 쿠랄리(오른쪽 공중에 뜬 선수)의 슈팅을 막아내는 장면. 팬서스가 5대4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