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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스!'..가브리엘 제수스 악몽같은 페널티 3연속 실축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브라질 축구대표팀은 아르헨티나와의 '슈페르클라시코'에서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에게 선제결승골을 허용하기 전 골을 넣을 기회를 잡았다.15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의 친선경기 전반 8분경 브라질 공격수 가브리엘 제수스(Jesus/맨시티)는 후안 포이스(토트넘)로부터 상대 박스 안에서 파울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제수스는 골문 우측 하단을 노렸다. 아르헨티나 골키퍼가 반대로 몸을 날려 속도에 상관없이 골문 안으로만 향했다면 득점으로 연결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의 발을 떠난 공은 골대를 크게 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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