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일본)=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한일전'에서 새로운 스타들이 뜬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이번 프리미어12 대회에서 한층 젊어졌다. 박병호(33·키움 히어로즈)가 최고참이 됐을 정도로 팀이 젊어졌다. 김현수(31·LG 트윈스)가 주장을 맡고 있으며, 1987~1988년생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여기에 막내급에 속하는 이정후(키움), 강백호(KT 위즈) 등이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들은 흥행 매치인 '한일전'에서 스타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일본 매체의 관심을 한 몸에 받는 타자들이다. 이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