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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탭 대신 물병 나르는 친절한 마네씨…팬들이 감탄한 인성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발롱도르 후보' 사디오 마네(리버풀)가 세네갈 국가대표팀 소집 기간에 한 행동으로 소셜 네트워크를 뜨겁게 달궜다. '인성 갑'이라는 이야기가 나온다.팬들이 지난 15일 SNS에 띄운 영상 속에서 마네는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세네갈 국가대표팀 팀 버스에서 하차한다. 뚜벅뚜벅 건물을 향해 걸어가던 마네의 눈에 버스 짐칸 앞에 있는 스태프와 널려있는 대표팀 물품이 들어온다. 마네는 20개 정도가 들은 생수병 묶음을 양손으로 번쩍 들더니 쿨하게 가던 길을 갔다. 세네갈 '에이스'이자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선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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