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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핫플레이어]한·일전 자존심 지킨 김상수의 공-수 맹활약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애당초 필승 전략은 아니었다. 적지에서의 하루 뒤 결승전. 체력 세이브 전략은 불가피 했다. 하지만 자존심이 걸린 한·일전. 대충 치를 수는 없었다. 지더라도 자존심은 지켜야 했다. 늘 일본을 두렵게 했던 한국 야구의 자존심. 김상수가 지켰다. 김상수는 16일 도쿄돔에서 열린 프리미어12 일본전에서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공-수에서 맹활약 했다. 김상수 덕에 대패를 막으며 접전을 이어갈 수 있었다. 대회 전 푸에르토리코와의 연습경기에서 절정의 타격감을 선보였던 김상수는 본 대회에서는 타석에 많이 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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