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김혜연이 두 아들에 대한 고민을 의뢰한다.내일(22일) 방송될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가수 김혜연 가족이 출연, 초등학교 4학년과 2학년인 두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김혜연은 슬하에 딸 둘, 아들 둘을 둔 다둥이 가족이다. 첫째 딸과 둘째 딸을 키울 때는 따로 챙기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잘했었는데, 아들은 옆에서 잔소리하지 않으면 잘 씻지도 않는다고 말해 아들 둔 엄마들의 큰 공감(?)을 일으킬 예정이다.특히 김혜연의 두 아들 도형이와 도우는 워낙 활동성이 좋기로 유명한 남자아이들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