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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핫포커스] 정근우 이적-이용규 절치부심, 한화 외야진 새 국면 맞이

[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한화 이글스 외야진이 새 국면을 맞이한다한화는 2019시즌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핵심 선수의 갑작스러운 이탈과 부상 등이 겹치면서 고전했다. 특히, 정규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외야수 이용규가 트레이드를 요청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한용덕 한화 감독은 정근우를 중견수로 활용할 계획을 세웠고, 좌익수로 자리를 옮긴 이용규의 마음은 붕 떴다. 그러면서 베스트 라인업을 가동하지 못했다. 베테랑 정근우는 시즌 초반 햄스트링을 다쳤고, 외야 수비도 아쉬웠다.하지만 오프 시즌 큰 변화를 맞이했다. 20일 열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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