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가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롯데와 한화는 21일 투수 장시환(32), 포수 김현우(19)와 포수 지성준(25), 내야수 김주현(26)을 맞바꾸는 2대2 트레이드에 합의<스포츠조선 11월 21일 단독 보도>했다고 발표했다. 천안북일고를 거쳐 2007년 현대 유니콘스 2차 1라운드로 프로 입단한 장시환은 히어로즈, 상무를 거쳐 2017년 트레이드로 롯데 유니폼을 입었다. 올 시즌 선발 전환해 27경기 125⅓이닝을 던져 6승13패, 평균자책점 4.95를 기록했다. 청주고를 졸업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