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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韓아세안 특별정상회의장 인근 철도노조 행진 불허…노조 '강행 방침' 충돌 우려

파업 중인 전국 철도노동조합이 오는 25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인근에서 대규모 행진을 하겠다고 하자 경찰이 불허했다. 하지만 철도노조는 행진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충돌이 우려된다.21일 경찰과 철도노조에 따르면 부산지방경찰청은 이날 철도노조 집회 대책 회의를 열고 행사장 주변 행진을 불허하기로 한다는 내용을 노조 측에 통보했다. 앞서 철도노조는 2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특별정상회의장인 벡스코 인근에서 3000명이 참석하는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겠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벡스코에서 400m 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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