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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황교안 단식 비판한 이재정·박지원 거론하며 "총선서 제거돼야"

金 "黃과 같이 단식투쟁 하고 싶지만⋯초점 흐려질까 못해"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21일 청와대 앞에서 이틀째 단식 농성 중인 황교안 대표를 찾았다.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황 대표를 격려하며 오는 23일 0시를 기해 종료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문제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황 대표의 단식 농성을 비판한 여야 의원들에 대해선 "내년 총선에서 제거가 돼야 한다"고도 했다. 김 의원은 한국당 비주류 최다선(6선) 의원이다. 그런 그가 황 대표의 단식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낸 것은, 그의 단식을 둘러싸고 당 일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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