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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제일의 매화 화가 조희룡, 신안에서 다시 살아나다

[신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11일 군청에서 우봉(又峰) 조희룡(趙熙龍 1789~1866)의 홍매도 기증식을 가졌다. 목포 소재 성민기획 하대택 대표가 10백만원 상당 1점을 신안군의...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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