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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똑같이 훈련, 부하들 따라와… 저보고 헬기와 결혼한 사람이래요"

"'나는 여군이니까 이런 대우를 당연히 받아야 해' 이런 식으로 하면 부하들은 절대 따라오지 않습니다."우리 군 최초 여성 2성(星) 장군인 강선영(53·여군 35기·사진) 소장이 21일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으로 취임했다. 60항공단장과 11항공단장, 항공작전사령부 참모장 등을 거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강 사령관은 최초의 여군 소장으로서 후배들에게 "이전에 비하면 상전벽해처럼 여군의 여건이 좋아졌다"며 "승수효과를 발휘하는 여군들이 돼 줬으면 좋겠다"고 했다.최초의 여성 2성 장군인 만큼 그가 걸어온 길은 항상 새로운 길이었고 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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