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류현진(32)이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이 선정한 2019 메이저리그 양대리그 통합 최고의 선발투수 중 한 명으로 지목됐다.ESPN은 21일(현지시각) 올해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를 통틀어 포지션별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을 퍼스트 팀(1st team), 세컨드 팀(2nd team), 서드 팀(3rd team)으로 나눠 발표했다. 선정 기준은 ESPN이 지목한 미국 전역의 야구 기자 68명에게 총 10개의 포지션(포수, 1루수, 2루수, 3루수, 유격수, 외야수, 지명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