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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준우승 신화' 정정용 감독, 프로 2부팀 이랜드 지휘봉 잡는다

U-20(20세 이하) 월드컵 준우승 신화를 일군 정정용(50) 감독이 대표팀을 떠나 프로팀 서울 이랜드 지휘봉을 잡는다.대한축구협회는 28일 오후 "정 감독이 폴란드 U-20 월드컵 이후 다수 클럽의 제안을 모두 고사해왔지만, 이랜드의 지속적인 요청에 '지도자로서 발전할 기회로 삼겠다'며 프로 감독직을 받아들였다. 협회도 축구 발전이란 대승적 차원에서 승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2008년 협회 유소년 담당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정 감독은 지난 6월 이강인 등을 앞세워 폴란드 월드컵에서 한국 남자 축구 사상 최초로 FIFA 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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