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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멘털 야구' 전문가… 꼴찌 롯데를 춤추게 하겠다

롯데는 올해 '축하할 일'이 없었다. 정규리그에선 10개 구단 체제 최저 승률(0.340)로 꼴찌를 했다. 단일 시즌 팀 최다 폭투(103개), 최다 실책(114개) 등 불명예 기록도 여럿 새로 썼다. 지난 25일 2019 KBO(한국야구위원회) 시상식이 열렸지만, 롯데는 기자단 투표로 선정하는 최우수선수(MVP)·신인상 후보는 고사하고 개인 타이틀 부문 수상자 하나 배출하지 못했다. 이날 롯데 1·2군 선수단은 잔치 장소(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대신 김해 상동야구장에 모였다. 선수들은 허문회 신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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