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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예상…"류현진, 텍사스와 3년 5100만 달러 계약"

[LA=스포츠조선닷컴 한만성 기자] 류현진(32)의 올겨울 거취를 두고 현지 언론이 끊임없는 가십거리를 만들어내고 있다.미국 뉴욕 지역 TV '스포츠넷 뉴욕'은 29일(한국시각) 올 시즌을 끝으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주요 선수 11명의 행선지를 예상했다. '스포츠넷 뉴욕'이 예상한 다음 시즌 류현진의 소속팀은 LA 에인절스였다. 해당 매체는 류현진과 에인절스의 3년 5700만 달러(약 672억 원) 계약을 예상했다.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해당 매체의 예상에 불과하다. 실제로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 시즌이 종료된 시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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