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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코리아] 타다 이용자도 유권자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해 승차 공유 서비스 리프트를 불렀더니 휴대폰 알림이 왔다. '자율주행차를 보내도 되겠습니까.' 승차 공유 플랫폼 미 우버는 날아다니는 택시를 개발해 내년쯤 도쿄에서 선보이려 준비 중이다. 스마트폰이 만들어낸 거대한 새 시장인 승차 공유 서비스가 '시즌 2'에 접어들었다. 운전자·탑승자를 디지털로 잇는 수준을 넘어 이동 패러다임 자체를 바꿀 실험이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한국은 정반대다. 택시 업계 반발에 절절매는 정부와 국회 때문에 승차 공유 서비스가 고사(枯死) 직전이다. 개인차로 운행하는 원래 모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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