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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핸드볼, 디펜딩챔피언 프랑스 꺾고 세계선수권 1차전 승리

한국 여자핸드볼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디펜딩챔피언 프랑스를 꺾으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강재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일본 구마모토에서 열린 제24회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류은희(파리92)의 활약을 앞세워 29-27로 승리했다.류은희는 12골을 몰아치며 프랑스 격파에 선봉장으로 나섰다. 권한나와 이미경도 4골씩 지원했다.프랑스는 2016년 리우올림픽 은메달, 2017년 이 대회 우승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혔다. 한국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열렸던 2019 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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