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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강진 사망자 51명 '수색 종료'…이재민 4000여명 발생

나흘 전 규모 6.4 강진…새벽 발생해 인명피해 커져알바니아 정부, 거처 제공·보상금 등 대책 마련 발칸반도의 알바니아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51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30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에디 라마 총리는 이날 실종자와 생존자 수색 작업을 종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규모 6.4의 강진이 알바니아 중·서부지역을 뒤흔든 이후 나흘 만이다. 알바니아 당국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수도 티라나에서 1465채, 인근에 있는 제2의 도시 두러스에서 900여채의 건물이 붕괴되거나 파손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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