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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느때보다 불확실성 커졌지만 韓美동맹은 절대 깨져선 안 된다"

한미우호협회(회장 황진하)가 '2019 송년 한미 우호의 밤' 행사를 5일 오후 6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주최했다. 이날 행사는 한·미 친선을 도모하고, 주한 미군 장병과 한·미 동맹을 강화한 공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개최됐다.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로버트 랩슨 주한 미 부대사, 최병혁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손경식 한미우호협회 이사장, 황진하 한미우호협회 회장 등 양국 인사 350여명이 참석했다.에이브럼스 사령관은 "한·미의 유대 관계와 친분은 우리가 함께 서 있는 그날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한·미 동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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