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꼴찌 BNK, 선두 우리銀 꺾고 안방 첫승

"상대가 한 수 위라는 건 인정하자. 하지만 투지는 지지 말자."부산 BNK 유영주(48) 감독은 5일 아산 우리은행과 벌인 여자 프로농구 홈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을 독려했다. 이번 시즌 신생팀으로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에 뛰어든 BNK가 선두 우리은행을 누르기 위해선 강한 정신력이 필요하다는 주문이었다.BNK는 예상을 뒤엎고 우리은행을 75대70으로 누르며 창단 첫 홈 승리를 거뒀다. 2승(6패)째를 거둔 BNK는 최하위인 6위에 머물렀지만, 공동 4위인 삼성생명·KEB하나은행(3승5패)과 승차를 1게임으로 좁혔다.이날 BNK...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