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스포츠 브리핑] 차두리, 서울 오산고 감독에 선임

차두리(39·사진) 전 축구대표팀 코치가 프로축구 FC서울의 18세 이하(U―18) 팀인 서울 오산고 축구부 감독으로 5일 선임됐다. 차 감독은 독일과 스코틀랜드 리그, K1리그의 FC 서울에서 뛰었고, 2015년 은퇴 후엔 국가대표팀 전력분석관과 코치를 지냈다. FC 서울은 "차 감독이 선수 시절 독일에서 체득한 선진형 육성 시스템을 오산고에 접목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