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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승 휠러, 1억달러 'FA 잭팟'… 14승 류현진도 대박?

'시장을 흔들어 놓은 계약.'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 닷컴'은 5일 한 FA(자유계약선수)의 소식을 전하며 이렇게 평가했다. 주인공은 우완 투수 잭 휠러(29). 2019 시즌까지 뉴욕 메츠에서 뛰었던 그는 내년부터 5년간 필라델피아 필리스 유니폼을 입는다. 총액 1억1800만달러(약 1400억원)를 받는 조건이다. 현지에선 "휠러의 계약이 류현진(32) 등 FA 시장에 나온 다른 선발투수들에게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이란 목소리가 나온다.◇류현진도 '1억달러' 넘길까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뜨거운 선발투수는 게릿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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