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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선거 공작 당시 책임자였던 임종석, 조국은 왜 침묵하나

야당 후보에 대한 하명 수사와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비리 비호는 그 주체가 문재인 정부의 권력 정점인 청와대다. 여당 후보 측이 준 첩보를 청와대가 경찰에 내려보냈고 경찰은 야당 후보가 공천받는 날 압수 수색에 들어갔다. 선거 전에 청와대 인근에서 여당 후보와 청와대 인사가 만나 공약 조율까지 했다고 한다.그런데 청와대 관계자들이 내놓은 해명은 모두 하루 이틀 만에 뒤집히며 거짓말로 드러나고 있다.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은 비리 첩보를 경찰에 넘긴 후 수사 상황을 보고받은 적이 없다고 했지만 노영민 비서실장은 9번 보고받았다고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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