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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코리아] '흑석 선생'의 재테크는 진짜 끝난 것일까

역시 그는 승부사(?)였다. 모든 것을 다 걸었고, 그 결과 '역사상 가장 위대한 투자자'라는 워런 버핏의 연평균 수익률 20%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자기 자본 10억원으로 1년 5개월 만에 올린 수익이 중개업소 말로는 12억3000만원, 본인 말로는 8억8000만원이다. 연(年) 환산 수익률은 70~98%. '흑석 선생'이라 불렸던 김의겸 전 청와대 대변인 이야기다.영혼까지 끌어모았다는 김 전 대변인의 이른바 '영끌 투자'는 기존 재테크 서적을 훌쩍 뛰어넘는 역발상의 연속이었고, 범인(凡人)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전략과 전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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