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에드가라 다행이다."'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미국 훈련을 마치고 돌아왔다. 정찬성은 이제 한국에서 시차적응을 한 뒤 오는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UFC 부산에서 프랭키 에드가와 메인이벤트로 싸운다.정찬성은 당초 페더급 랭킹 2위인 브라이언 오르테가와 만나게 돼 있었다. 하지만 얼마전 오르테가가 무릎 부상을 당하는 바람에 급하게 새로운 상대를 찾아야 했고, 다행히 전 라이트급 챔피언이자 현 페더급 랭킹 5위인 에드가와 만나게 됐다. 에드가와는 당초 지난해 11월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