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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스버그, 2900억원의 사나이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인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워싱턴 내셔널스·사진)가 '잭팟'을 터뜨렸다.MLB(미 프로야구) FA(자유계약선수) 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혔던 스트라스버그는 원소속팀 내셔널스와 7년간 2억4500만달러(약 2900억원)에 계약했다. MLB 닷컴은 10일(한국 시각) "내셔널스가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윈터미팅에서 스트라스버그 측과 합의했다"고 전했다.스트라스버그는 이 계약으로 MLB 투수 계약 총액 기록을 새로 썼다. 종전 기록은 데이비드 프라이스(34)가 2015년 보스턴 레드삭스와 7년 계약하며 기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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