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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들 "의사보다 유튜버 되고 싶어요"

초등학생 장래 희망으로 유튜버가 의사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이런 내용의 '2019년 초·중등 진로교육 현황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1200개교 초·중·고생 2만4783명에게 온라인으로 설문했다.조사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는 운동선수였다. 교사(2위)와 크리에이터(유튜버·3위)가 뒤를 이었다. 2017년 조사까지는 3년 연속 교사가 초등학생 장래 희망 1위였는데, 지난해부터 운동선수(1위)에 밀려 2위가 됐다. 유튜버는 지난해 조사에서 5위로 처음 등장했다. 올해 유튜버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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