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아레나(독일 뮌헨)=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토트넘이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를 쉬게 했다. 영국에 남겨뒀다. 반면 손흥민은 독일로 향했다. 토트넘은 10일 오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공개했다. 바이에른 뮌헨과의 UCL 조별리그 최종전을 하루 앞두고 열린 훈련이었다. 이 훈련에는 주전 선수들이 대부분 참가했다. 케인과, 델레 알리, 손흥민 등이 다 있었다. 토트넘은 훈련을 마친 뒤 영국 스탄스테드 공항에서 전용기를 타고 뮌헨으로 향했다. 이 곳에서 토트넘 선수단에 변화가 있었다. 케인과 델레 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