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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사냥꾼'한테 당한 손흥민

손흥민(27·토트넘)의 숙소까지 찾아가는 지극정성으로 유니폼을 받아낸 한 우크라이나 축구팬이 고가 수집품을 경매 사이트에서 되파는 '유니폼 사냥꾼'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손흥민은 12일 바이에른 뮌헨과 벌인 2019~2020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원정경기(1대3 패배)를 마치고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다 관중석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그는 자신이 입고 있던 유니폼을 벗어 한 팬에게 건넸다.의미 있는 선물을 받은 남성은 취재진에게 "우크라이나 출신 데니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손흥민이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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